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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콘테스트에 참가한 미소녀(?)의 정체가 열도는 물론, 바다 건너 한국까지 들썩이게 했다
아프로톡신
2018.12.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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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한 아이돌 지원자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다.

이 지원자의 새하얀 피부, 턱까지 오는 단발머리는 10대 소녀의 발랄함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듯하다.
색소가 옅은 눈을 보고 있노라면 첫사랑의 이미지도 함께 떠오른다.

그런데 여기엔 반전이 있다. 이 미소녀가 참가한 아이돌 콘테스트의 이름은 '주논 슈퍼 보이 콘테스트'.

일본판 '프로듀스 101'이라 할 수 있는 여자 아이돌이 아닌 바로 '남자 아이돌'을 찾는 콘테스트다. 미소녀가 아니라 '미소년'이었던 것이다.

아직 15세의 이 미소년의 이름은 이데가미 바쿠로, 최근 곱상한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모두를 놀라게 한 이 미소년의 미모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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