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 어 때 요? ●~~~♡♡♡
hmh8186
2021.06.09 13:56
265

작은 시누님이 잠깐 들러 건네준 선물이예요
여름에 예쁘게 신으라며ᆢ
아픈 오빠 잘 챙겨 고맙다고 눈물 흘려주는 따뜻한 시누이~~~
그 덕에 힘내서 사는 나이기에 ᆢ
서로의 마음을 털어 놓고 이야기할수 있는 시누이와 올케 사이랍니다
두살 어린시누이지만 친구 처럼 의지합니다
60 고개를 넘다보니 더욱 애절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고은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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