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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호텔 직원(?) '쓰레기 담배꽁초는 너희집에 버려라, 돈가스 사장님은 뭔죄냐… 그게 다 뇌 없는 너희 때문'☆
📱갤럭시📱
2020.02.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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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으로 유명해진 ‘포방터돈가스’의 인기에 전날 밤부터 줄을 잇는 손님들 때문에 주변 상인들의 민원은 끊이질 않았다. 이에 ‘포방터 돈가스’는 어쩔수 없이 이사를 해야했다.

백종원의 도움으로 제주도로 터를 옮긴 ‘포방터 돈가스’는 넓은 가게와 백종원 대표의 더본 호텔이 위치한 곳에 있다.

이에 '골목식당' 돈가스집으로 유명한 '연돈'을 방문한 손님들을 저격한 글이 관심을 끈다.

지난 6일 백종원 대표가 운영중인 제주 더본 호텔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은 개인 SNS를 통해 "그래요. 돈가스 먹어봐야겠지요. 인생 돈가스 꼭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라며 사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로 이사한 돈가스집의 건물과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의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의 극찬을 받은 특히 포방터 돈가스의 인기는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 이에 가게를 제주도로 옮긴 후에도 줄을 잇는 사람들의 발길은 오히려 늘었다면 더 늘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긴 대기시간에 음료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거나 하면서 텐트를 가지고 와 대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진 속 돈가스 집 건물의 주변에는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 꽁초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해당 누리꾼은 "드실 때 드시더라고 제발 개념 좀 장착하고 드시길 바란다"라며 "맨날 이게 무슨 꼬라지인지. 제발 생각 좀 하면서 행동하라. 쓰레기, 담배꽁초 너희 집에 갖다버리든지 입에 물고 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우리 회사 직원들은 무슨 죄라고 맨날 너희 x 닦아 줘야 하냐"며 "TV보고 연돈 돈가스 사장님이 포방터에서 주위 상인들 때문에 쫓겨났다고 동정하는 척 하지 마라. 그게 다 뇌 없는 너희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사장님 부부는 무슨 죄며 주위에 있는 직원들은 도대체 무슨 죄냐. 제발 지킬 건 지키는 양심적인 인간이 되길 바란다. 저런 건 누가 시키는 게 아니고 기본 예의"라며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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