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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서 피 흐르는데.. 안 아프다며 피부 관리 받는 모습 화끈하게 공개한 여자 연예인
미사강변도시
2022.11.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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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살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은 바 있는데요.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여러 방송을 통해 박학다식한 모습과 함께 빼어난 미모를 뽐내 ‘의사계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고 있습니다.

민혜연은 지난 19일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 ‘원조 리쥬란 힐러 vs 무통 리쥬란 HB플러스 셀프 시술로 전격 비교해봤어요! 과연 승자는?’이라는 제목으로 피부 셀프 시술 비교 영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민혜연은 실제로 자신의 얼굴에 피부 시술을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민혜연은 자신의 얼굴에서 피가 나는 상황에도 "나는 통증에 민감한 편은 아니지만 안 아픈 건 아니다"라고 덤덤하게 멘트를 이어갔는데요.

민혜연은 “못 참을 만큼 아프거나 눈물이 날 만큼 아프지 않아서 무난하게 잘 맞기는 한다”라며 “개인적으로는 광대 바깥 부분 할 때 조금 따가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어 "피를 흘리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조금 그렇지만 출혈이 아예 없을 수는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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