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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구팀 “우유 한 잔, 유방암 위험 42%나 낮춘다”
소소이이
2020.01.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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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러분은 우유, 얼마나 드십니까?

1997년 30kg이 넘었던 1인당 연간 우유 소비량은 최근 26kg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우유가 뼈 건강을 해치고 비만의 주범이라는 잘못된 속설이 퍼진데다, 저출산 탓에 분유 소비량까지 감소해 우리 낙농업계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1, 2위 유가공업체가 잇따라 파산보호 신청을 했을 정돕니다.

특히, 우유가 유방암을 일으킨다는 일부 주장이 있었지만, 오히려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충헌 의학전문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점심을 마친 직장인들이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를 나눕니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우유가 들어있는 라떼가 인기입니다.

이 여성은 따로 우유도 챙겨 마십니다.

[이지민/서울 서초구 : "우유에 칼슘이 있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들어서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는 마시고 있어요."]

하지만 건강에 해롭다며 우유를 마시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송민진/서울 영등포구 : "지방이 많다. 당이 많다. 암을 유발한다고까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어른들한테는 조금 자제하는 게 좋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우유에 들어있는 IGF-1이라는 성장인자가 암세포를 증식시켜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폐경기 이전 여성에서 우유가 유방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여성 9만 3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매일 우유를 한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42% 낮았습니다.

우유 속에 들어있는 영양성분에 항암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김경수/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우유에 포함된 비타민 D와 칼슘 그리고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들이 세포의 분화와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루 한두 잔 우유를 꾸준히 마시면 유방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유가 그동안에 지방,당 때문에 몸에 않좋다는 인식때문에 우유소비가 않좋아서요 하지만은 우유속 영양분은 사람몸에 좋아요
밥을 않먹고도 우유만의섭취로 생명연장을 할수있는거에요
우유애는 당이없어요 업체측에서 고객만족으로 당,향을 첨가하는거에요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우유는 꼭필요하는 식품에요
그래야 뼈,근육 성장이 되요 당이걱정되시면 순수우유로 하세요
지방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이번에는 여성분들 유방암세포들을 억제해준다고해요
특히나 여성분들,노인분들 골다공증 예방에 우유의 갈슘성분이 필요해요 하루에 한잔이상은 드세요
지방성분은 맛을 고소하게 만들어요




*출처 k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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