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뛰어왔지만 버스를 놓치고●♧
🐷복돼지🐷
2020.01.14 13:19
394

사우나 갔다가 버스타러 걸어오고
있는데 집으로 향하는 버스가 보여서
뛰어왔지만 놓치고 말았어요

그래서 아는 언니네가게 호떡집에
앉아서 천원에 행복을 맛보고 있어요

언니는 커피 타주면서 안춥나 대단하다
그러네요

전 버스를 놓쳐서 그런지 시원한 냉커피가
참 맛있네요 ㅎㅎ

다음 버스를 기다리면서 마시는 냉커피 한잔
정말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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