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아끼는 화분을 절단을 냈어요●♧
🐷복돼지🐷
2018.12.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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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해피란 녀석이 목줄을 기박하게
풀어서 옥상 텃밭도 절단내고
엄마가 아끼는 화분도 며칠전에 요래 저래

눈여겨 보더니 이렇게 했어요
9년이나 키웠더니 이젠 묵은디가 되서
어떡게 교육을 시켜야할지 간식도
사다주고 손발 다주고 하는데

가끔 힘들게하네요
대문밖 탈출도 자주해서 잡아오는데도
무지 힘드네요

끝까지 최임지고 싶은데
골치가 아파와요 ㅜㅠ

잘못 했는지 눈치가 빨라서 이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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