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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 신부 온몸에 불?…스턴트 배우의 '화끈한 결혼식'
mint101
2022.05.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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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트 배우 출신 신혼부부가 결혼식 피로연에서 극적인 퇴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부케에 붙은 불이 순식간에 신랑 신부에게 옮겨 붙습니다.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은 부부는 온몸에 불이 붙은 채로 손은 흔들며 인사합니다.

영화에서나 볼 법한 장면이 현실에 등장하자 하객들은 놀라 환호성을 질렀는데요.

짧은 인사를 마친 부부는 땅에 무릎을 꿇고 앉아 소화기로 무사히 불을 껐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위험한 액션 장면을 찍을 때 배우를 대신하여 연기하는 스턴트 배우로 일하고 있는데요.

미국 할리우드 영화 촬영장에서 함께 연기하다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이날 특별한 퍼포먼스를 위해 특수복도 입고 여러 차례 훈련을 했다고 하는데, 일반인은 절대 따라 하면 안 된다는 당부도 남겼습니다.

누리꾼들은 "말 그대로 화끈한 결혼식이네요. 절대 못 잊을 듯~", "'결혼은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일이다'라는 말을 몸소 보여주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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