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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이휘재♥문정원 로맨틱 여행 “신혼여행보다 좋았다♡♡♡
💓허리케인💓
2019.04.1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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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통영, 거제 여행을 즐기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여행 메이트를 소개하며 "굉장히 특별한 분이다. 한 달 전부터 섭외에 공을 들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사람은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었다. 문정원은 "둘만의 여행이라 너무 기대된다"며 "시청자 분들께 좋은 정보 드릴 수 있도록 공부를 굉장히 많이 했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창원에서 여행을 시작한 두 사람. 이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사격장이었다. 문정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가족 여행을 가서도 사격을 가장 먼저 찾는다. 사격이 1순위다"며 이휘재의 남다른 사격 사랑을 전했다.

사격장에 도착한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클레이 사격부터 시작했다. 특히 이휘재는 사격에 서툰 문정원을 보고 조심스레 뒤로 가 함께 총을 잡아줬다. 이에 문정원은 "백허그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너무 설레고 좋았다. 총 쏘고 있는 것도 까먹고 그냥 기대고 싶었다"며 행복해했다.

두 사람의 달달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다른 장소로 이동 중에도 문정원은 이휘재에게 "이렇게 보니 오빠가 너무 귀엽다"며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휘재는 "당신을 위해 로맨틱 힐링 코스를 준비했다. 절대 울지 마라"며 문정원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들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요트 선착장. 이휘재는 "당신을 위해 오늘 하루 빌렸다"며 문정원을 이끌었고, 아름다운 풍경과 로맨틱한 분위기에 문정원은 "영화 속 한 장면 같다"고 감탄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문정원은 "솔직히 이번 여행이 신혼여행보다 훨씬 좋았다"며 "신혼여행 내내 숙소에만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그냥 흠뻑 취해서 정말 제대로 즐긴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여행 첫 날,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저녁식사를 위해 한 식당으로 향했다. 메뉴는 멸치코스요리. 문정원은 "요즘 손목이 많이 시큰시큰했는데 센스 있다"며 이휘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무뚝뚝한 남편으로 유명한 이휘재였지만 이날만큼은 사랑꾼 그 자체였다. 설렘 가득한 두 사람의 여행은 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달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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