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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가족과 시간 보내는 줄 알았는데 회사 CEO가 됐다는 탑 여배우
미사강변도시
2024.02.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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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은 1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폭풍 성장한 두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평소 한지민은 호주에서 살고 있는 조카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왔습니다. 배우 못지 않은 비주얼의 조카와 함께한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지민은 지난해 JTBC 드라마 '힙하게'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습니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그녀’와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 하는 케어의 달인 비서 ‘그’의 본격 케어 힐링 로맨스입니다.




한지민은 창업 5년 만에 자신의 회사를 업계 2위로 만들며 20대 여대생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가장 핫한 CEO 강지윤 역을 맡았습니다.



능력과 미모는 기본, 똑 부러지는 말투와 성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꿀리는 거 없이 당당하고 할 말은 다 하는 인물입니다. 겸손할 생각도 전혀 없는 강지윤이지만, 유은호의 따뜻한 보살핌에 위로를 받으며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게 됩니다.



이준혁은 육아독존 비서 유은호 역을 맡았습니다.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근육, 환상적인 슈트핏에 어울리는 능력까지 갖춘 유은호는 단단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인물로 6세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입니다.



한편,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는 2024년 SBS에서 방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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