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할머니께서 주신 채소●♧
🐷복돼지🐷
2019.08.12 20:39
281

아침에 옆집 할머니께서 밭에서
따온 땡초와 오이 호박을 주셨어요

날이 하도 뜨거우니 호박이
도깨비 방망이가 되고
오이는 겉이 노란게 익었네요

땡초는 땡볕을 많이 받아서
엄청 맵고 맛있네요

가끔 할머니께서 밭에 심은
채소를 먹어보라고 주시는데
오늘도 이렇게 주셨어요

너무 너무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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