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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년 안 됐는데.. 또 결혼한 부부
미사강변도시
2022.09.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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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지난 해 4월, 14세 연하의 걸그룹 '트위티' 출신의 미우라 아야네와 혼인신고 소식을 알린 뒤 11월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는 연예인이 되기 전인 15살때 이지훈이 출연한 드라마 '헬로! 애기씨'를 보고 이지훈에게 빠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한국문화에 심취해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하며 본격적으로 한국에 대해 공부하던 중 이지훈의 뮤지컬 공연을 보러 다니다 우연한 기회에 뒤풀이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된다.

꿈에 그리던 왕자님이었던 이지훈을 만난 아야네. 사석에서 만나니 왕자님 이미지는 깨졌지만 인간적인 모습에 또 다시 반해 적극적으로 대시하게 된다.

하지만 3번의 데이트 신청 모두 거절 당했고, 4번째 만에 만남이 성사된 두 사람.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고 아야네가 기념일에 혼인신고서를 건네면서 결혼 역시 약속하게 됐다고 한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6월 15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지 6개월여만에 일본에서 가족과 절친들만 참석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두 번 다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했던 저희 결혼식이라며 사진을 공개한 아야네와 이지훈은 일본에서의 결혼식 이후 몰디브로 뒤늦은 허니문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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