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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들여 성형 후 매출 1위 찍은 유흥업소 여성...유튜브에서 '쌩얼' 공개한 이유?
아프로톡신
2019.03.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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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바죠'(キャバ嬢) 한국식으로는 '캬바양'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이렇게 불리는 여성은 캬바쿠라 라는 업소에서 손님과 같이 술을 마시거나 하며 대화를 나누는게 직업이랍니다.

사쿠라이 라는 이름의 캬바양이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데요. 그녀는 성형수술에만 2억원을 들였답니다. 때문에 인스타그램에는 귀여운 영상들이 많이 게시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공개하는게 진짜 사쿠라이의 매력이라는데요. 이번에는 자신의 쌩얼을 공개해 또다시 화제를 집중시켰답니다.

사쿠라이는 가부키쵸 ClubN의 캐스트 겸 사장을 겸하고 있다는데요. 72개월 연속으로 No.1을 획득할만큼 귀여운 외모 뿐 아니라 실적도 뛰어나답니다.

특히 교복풍 의상을 입었을 때 매우 귀엽고 리얼해 여고생이라고 해도 될만큼 잘 어울린다는데요.

인기와 귀여움을 겸비한듯한 그녀는 사실 엄청난(?) 쌩얼을 소유하고 있음이 드러났답니다. 그것도 유튜브에서 말이죠.

이 소식을 전한 일본 미디어에서는 '얼굴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취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코멘트는 삼가하겠다'고 했는데요.

'하지만 왜 이 사람이 인기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답니다.

이것이 화장을 지운 사쿠라이의 진짜 얼굴이랍니다. 안경까지 쓴 모습이 진짜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인정미 넘친다는 평가가 많았답니다. 무엇보다 모든 것을 숨기지 않고 오픈하고 있는 점이 매력 중의 하나라는데요.

과거에는 액취증을 수술한 사실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답니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다음에는 도대체 어디를 성형수술 할지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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