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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예배 강행 시 1인당 300만 원 벌금
소소이이
2020.03.2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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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정부 지침을 어기고 현장 예배를 강행한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서울시가 당분간 집회를 금지했습니다.
정부는 1인당 최대 3백만 원의 벌금도 부과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신동규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시 공무원들이 주말 현장예배를 강행한 사랑제일교회로 향합니다.

▶ 인터뷰 : 서울시 관계자
-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이 시설에서 집회를 금지합니다. (예배지 집회가 아니라니까요.)"

교회 관계자는 거친 욕설을 내뱉습니다.

▶ 인터뷰 : 사랑제일교회 관계자
- "×××들, 뭐하러 왔어. 나가 얼른."

서울시는 예배를 강행하면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확진자가 발생하면 치료비와 방역비도 청구할 계획입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행정명령을 엄포로만 받아들이지 말 것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정세균 / 국무총리
- "집회를 강행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모임에 참석한 개인은 물론 우리 공동체 전체의 안위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경고에도 사랑제일교회가 정부 지침을 제대로 지킬지는 미지수입니다.

예배에서는 담임 목사인 전광훈 목사를 거역하는 건 하나님께 대적하는 것이라는 주장까지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와중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사랑제일교회 현장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검찰은 자유한국당 지지를 호소하고 대통령을 간첩이라고 주장한 전 목사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대구시장 권영진은 서울시장 좀 보고 배워야되요
전광훈목사교회가 계속 집회 예배을 강행하자 시장권한으로 벌금을 부과시킨다는 경고장을 보냈네요
교회예배시 1인당 최대300만원 벌금 으로
코로나19 피해자들에게쓰여요
시장권한은 보기보다 권력이세요 단체 하나쯤은 세무조사로 폐쇄위기로 몰수있어요
하지만은 대구시장은 지금까지 신천지단체을 보호하고 털끝도 걷들지 못했어요 진짜 이해가 않되요 대구시민들 왜 위기로 몰아세우느지요
대구 한마음아파트 인가요 인근주민들도 신천지아파트라고해요
대구시장 브리핑 할때 몰랐다고만 하네요
소방관들은 성인용기저귀차고 응급차로 환자들 이송하는데요
성인용기저귀 이유는 외부의화장실 이용을할수가 없어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수있기때문에요





*출처 MBN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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