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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충격적인 사망보험 상황.."친형이 해지 안 해준 상태"
🏀🏀농구🏀🏀
2022.09.1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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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친형이 여전히 보험을 다 해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박수홍 충격적인 보험 상황. 눈물 고백 그 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박수홍이 모르게 가입된 사망보험 8개의 최대 수령액은 6억 원이었다. 매달 납입료가 1,153만 원에 달했다. 본인도 모르게 매달 낸 거다. 박수홍이 번 출연료로 낸 거다. 사망보험 8건 중 3건은 해약하고, 1건은 실효가 된 상황이다"라고 했다.

이어 "제일 문제가 되는 보험은 메디아붐이다. 박수홍의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법인으로 가입해 해지가 안 된다. 일방적인 친형 법인이다. 더욱이 이 사망보험의 수혜자가 메디아붐이기 때문에 박수홍이 사망할 경우에 형과 형수, 그리고 임원으로 등록된 조카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 해지를 하려면 소송을 걸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수홍 역시 이 부분을 알고 충격받았다. 해지를 하려고 했는데 못한 상황이다. 해지하려면 소송을 해야 하는데,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형과 형수가 이 보험을 해지해주면 된다. 되게 간단한 일이다. 그래서 일말의 희망을 기대했다. 박수홍 관계자에게 확인해봤는데, 메디아붐과 관련한 보험 변동사항이 없다더라"라고 전했다.

해지를 해주지 않는 이유로 "보험회사 관계자에게 확인해봤다. 이 보험은 매달 100만 원을 내고, 납입 기간이 10년이다. 현재까지 54개월 정도 납입된 상황이다. 5,400만 원 정도 납입했는데, 이 보험을 중도 해지하면 원금을 보장받지 못한다. 일반적으로 40% 정도만 환급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진호는 "박수홍이 번 출연료로 낸 돈인데, 해지할 경우 그 해지 비용이 누구한테 갈 지도 관심사다. 법인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법인으로 입금될 거다. 그래서 박수홍이 이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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