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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안 쉬어져 응급실行"…서현숙, 화이자 백신 부작용에 분노
📱갤럭시📱
2021.11.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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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서현숙이 화이자 백신 후기와 부작용을 털어놨다.

21일 서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 화이자 백신 부작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소게에는 링거를 맞고 있는 서현숙의 팔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서현숙은 "맞은 당일 오후까지 멀쩡하더니 새벽부터 자려고 하면 심장이 터질 듯 하고 숨도 잘 못 쉬겠어서 한숨도 못 잠"이라고 전했다.

이어 "바로 아침에 내과 가서 증상 이야기하니까 '아무 것도 해줄 수가 없다', '그 대신 안정제는 가능하다'고 하길래 제발 그거라도 달라고 하고 진료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약 먹고 자려고 했는데 약 효과 하나도 없어서 다시 응급실 감"이라고 회상했다.

서현숙은 "심전도 검사 받고 지금은 이상 없다했는데 지켜봐야 한다고 했고, 바로 수액 맞음. 조금 살 만 하다. 두 번 다시 안 맞는다. 나한테 맞으라 한 사람들 진짜"라고 덧붙이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서현숙은 두산 베어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등의 치어리더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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