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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딸 라원, 치명적 애어른 매력 "죽겠다♡♡♡
💓허리케인💓
2019.04.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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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딸 라원의 매력이 안방을 뒤집어놨다.

말끝마다 "~죽겠다"를 붙이는 라원의 '애어른' 같은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홍경민 라원 라임 부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홍경민은 과거 딸 라원이 16개월일 때 '슈퍼맨'에 출연한 적 있다. 이날 홍경민은 어느덧 4살 꼬마 숙녀가 된 첫째 딸 라원, 이제 100일 된 둘째 딸 라임과 함께 돌아왔다. 특히 라임은 지난 1월 1일 태어난 새해둥이다.

이날 라원은 누워 있는 라임에게 "홍~라임 언니가 안아줄까?"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동생을 위해 막춤까지 췄다. 어린 나이에도 야무지게 동생을 챙기는 라원의 모습에 도경완은 "질투를 전혀 안 한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라원의 나이답지 않은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특히 라원은 우유, 굵은 멸치, 뱅어포를 간식으로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경민이 라임의 '백일 삼신상'을 차리자 라원은 "밥이 또 왔습니다~ 또 왔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밥을 날랐다. 이는 주로 아저씨 아줌마들이 즐겨 쓰는 '흥얼흥얼' 화법. 이후로도 라원의 노래와 말은 끝이 없었고, 도경완은 "저희 첫째가 6살인데 언어 쓰는 게 비슷하다. 무지하게 말이 빠른 거다"며 감탄했다.

엄마가 외출한 뒤, 라원은 홍경민과 함께 라임의 백일떡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때도 라원은 라임에게 "나중에 언니랑 이거 하자. 라임이도 할 수 있지? 그치? 나중에"라며 또박또박 말을 건넸다.

특히 라원은 떡을 만들던 중 반죽이 손가락에 묻자 "어휴 드러워 죽겠다" "손가락 드러워 죽겠다" "라임아 언니 드러워 죽겠어" "언니는 드러워 죽겠는 게 엄청 많아"라며 일명 '저승길 화법'을 구사해 폭소를 자아냈다. 함께 떡을 빚으면서도 라원은 "아고 웃겨 죽겠네"라고 말했고, 손가락을 빠는 동생을 보면서는 "귀여워 죽겠네"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홍경민 역시 그런 딸이 익숙한 듯 무덤덤하게 라원을 대해 재미를 더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라원이 매력에 푹" "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 하지"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4살 라원의 치명적 매력이 돋보인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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