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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최근 음반 망했다, 수입이 열 살 때보다 적어" 토로♡♡
💓허리케인💓
2019.08.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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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과 이수근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1회에서는 서장훈과 이수근이 MC그리의 방문에 삼촌미(美)를 뿜어냈다.

이날 MC그리는 요즘 부쩍 힘들어하시는 아버지 김구라의 모습에 빨리 성공하고 싶다는 고민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수근은 "아니야"를 연발하며, “네가 계속 이것만 유지해도 돼. 아버지 계속 일하게 만들어!”라고 다소 엉뚱한 발언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게 건강한 거야!”라고 진지하게 농담을 던져 그를 당황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장훈은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향한 속마음을 드러낸 그에게 “철 그렇게 일찍 들을 필요도 없어”라며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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