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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에서 버려진 채 발견된 '1개월' 아기 강아지의 눈망울
💚또잉또잉💚
2020.01.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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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공고] 전남 여수에서 버려진 채 발견된 '1개월' 아기 강아지의 눈망울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에서 버려진 갈색 털의 수컷 아기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13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유기동물보호소에 따르면 소라면 오룡길 인근에서 태어난지 불과 1개월 밖에 안된 것으로 보이는 아기 강아지가 구조됐습니다.


발견 당시 아기 강아지는 특이사항이 없었고 몸무게가 1.4kg에 2020년생으로 태어난지 1개월 안팎으로 추정되는데요.




갈색 털을 가진 아기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1월 13일부터 23일까지이며 현자 여수시 주삼동 농업기술세너에 있는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입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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