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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해본 적 없다는 여배우의 평상시 습관
미사강변도시
2022.09.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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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미스코리아 선에 뽑힌 뒤 그해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데뷔한 염정아.

오랫동안 172cm의 큰 키에 55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

운동을 좋아하지 않고 할 시간이 없어 잘 하지도 않아요.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집에 있을 때도 구석구석 청소하고 생활 자체가 운동인 것 같아요.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했지만, 출산 후 살이 무려 18.5kg이나 쪘다고 한다.

대체 어떻게 다이어트를 한걸까?!

출산 후 6~7개월 이후에 이사를 가게 됐어요.

워낙 깔끔을 떠는 성격 탓에 조금만 더러워도 참지 못하거든요.

제 성격상 혼자서 짐 정리를 몇날 며칠 한 거예요.

밥도 제대로 못 먹었더니 그 뒤로 빠져서 계속 유지가 되던데요.

집에서 TV를 보다가도 먼지가 바닥에 떨어지면 가만있지 못한다고..

방청소 후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면 2배의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몸매를 가꾸는데는 방청소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청소할 땐 꾸부정한 몸동작 대신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스트레칭 하듯 해야 해요!

염정아는 매일 공복에 특별히 마시는 게 있다.

우유와 사과 반쪽을 갈아 만든 간편한 주스다.

만들기 쉽고 맛도 상큼해 꾸준히 먹고 있어요.

먹은 음식들이 다 어디로 가냐고 할 만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출산 후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였어요.

※이 주스는 꼭 공복에 마셔야 한다고※

공복에 이 주스를 마시면 포만감 때문에 그날 하루의 식사량 조절이 잘 되더라고요.

허리 디스크로 인해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염정아지만 연년생 자녀를 출산한 후 예전 같지 않은 몸을 느끼고 나서는, 40대 때부터 홈케어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한다.

특별히 에스테틱을 찾거나 하지는 않고, 대신 집에서 홈 케어를 즐겨요.

일주일에 2~3번은 필라테스 1시간씩도 하고요.

필라테스를 시작하며 염정아는 허리 통증 개선은 물론, 골반 근육이 강화돼 자세 교정 효과도 얻었다고 자랑한 바 있다.

체중에 큰 변화는 없지만 몸매 라인이 좋아지고 옷을 입으면 스타일도 더 살아난 것 같다고들 하던데요?

, 염정아는 평소 늘 적당한 '긴장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했다.

일을 할 때는 긴장해서 그런지 탄력이 생겨요.

일을 안 하고 있을 때는 미세하게 1~2kg 찌더라고요.

운동은 즐겨하지 않는 편이지만 건강한 식단은 오랜기간 꾸준히 습관처럼 관리해오고 있다.

요즘은 열량을 체크하면서 먹는 편이에요.

기름진 것보다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고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과한 염분 섭취를 하지 않으려고 해요.

나물 반찬과 두부 요리, 식이섬유 및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요.

염정아의 탱탱한 피부 비결은 '와인'이 아닐까.

염정아는 아름다운 얼굴을 위해서는 평소 마음의 행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와인'을 즐겨 마신다고 한다.

와인 애호가답게 집에 있는 와인 창고가 거대하다..★

실제로 와인 속에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들어 있어 하루 한 잔 정도 마실 경우 피부 탄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단, 당분이 덜한 드라이 와인, 유기농 포도로 만든 레드와인이 좋다고!

안주도 중요한데.

염정아는 술은 먹되 살이 찔까봐 콜라비, 서리태를 안주로 즐겨 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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