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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에 간 지 5일 만에 몰라볼 정도로 볼살 통통해진 갓난아기
아프로톡신
2019.04.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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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에게 음식을 내어주는 것이란, 단순히 양식을 주는 것이 아닌 사랑을 가득 담아 주는 것과 매한가지다.

그런데 여기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훨씬 더 건강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아기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대만 페이스북 페이지 바울리우꽁스에는 할머니가 준 영양 만점 이유식을 먹고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기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공개한 글쓴이는 아기의 엄마로, 최근 몸살이나 딸을 친정엄마에게 맡겼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평소 육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척척 답을 알려주고, 딸을 안으면 울리지도 않고 잘 재우는 친정엄마의 모습에 안심하고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또한 친정엄마는 혹여 딸이 걱정할까 봐 틈틈이 전화로 손녀딸의 상태를 알려줬다.

드디어 감기가 완전히 떨어져 딸을 보기 위해 친정집으로 간 글쓴이. 그런데 글쓴이는 잠시 딸의 얼굴을 보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분명히 작고 가녀린 딸이었는데, 5일 만에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게다가 눈두덩이에도 살이 보기 좋게 올라 보는 순간 웃음이 터져 나왔다.

글쓴이는 "며칠 사이에 딸에게 이런 변화가 생길 줄은 몰랐다"며 "딸이 더 건강해진 것 같아 엄마에게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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