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쌍둥이 아빠 된다"...비♥김태희, '500억' 잃은 최악의 상황에 찾아온 기쁜 소식
미사강변도시
2023.01.20 22:57
380

가수 겸 배우 비가 유튜브 '시즌비시즌'을 통해 신년운세를 본 후기를 전하며, 김태희의 쌍둥이 임신에 대해 밝히며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비♥김태희, "황금 잉어 2마리" 쌍둥이 임신하나..

가수 겸 배우 비가 셋째 가능성에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2023년 1월 19일 방송된 '시즌비시즌' 채널을 통해 '역술가도 놀란 비의 재물운 사주 (신년운세, 금전운, 궁합)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이날 비는 신년맞이 운세를 받는 곳에 도착했으며 "오늘 미팅 자리인 줄 알았다"며 당황해 했습니다. 본격 사주풀이를 시작한 비는 재물운 다음으로 자식운을 봤습니다.

특히 역술가는 "자식이 하나 나올 수 있다"고 해 비를 놀라게 했습니다. 비는 "애가 둘인데?"라고 의심했지만, 역술가는 "안 낳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나올 수 있다. 생기면 선물이라고 생각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는 "1년 동안 어떤 게 나한테 올지 몰라서 말씀 안 드렸는데 제가 지난해에 꿈을 꿨는데 낚시하고 있다가 황금 잉어 2마리가 내 뒤로 쾅 자빠져서 그걸 잡고 끌고 가면서 꿈을 깼다. 혹시 뭔가 쌍둥이가 태어나나 생각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딸 둘 아빠인 그는 "아들 욕심이 별로 없다"고 고백했음에도 역술가는 아들이라고 확신했습니다.

'800억대 부동산' 비 "돈방석에 앉을 팔자"

또한 이날 비에 대해 "초년, 중년, 말년 중 중년부터 발동이 시작해 말년까지 대길한다고 나온다"며 중년인 비에게 "54세부터는 돈방석 앉을 팔자 ,죽을때까지 재물운은 이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비는 "아 지금 너무 많은데"라며 근거있는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어 역술가는 "남들은 비에게 부자라 하고, 아쉬운 것 없이 다 했다고 하는데 100% 숫자가 없다"며 "지금 10%밖에 없는 것 같은데 돈 다 어디 갔어?"라고 물었습니다. 비는 "원래 있어야 하는 돈이면 저는 지금 진양철 회장이 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역술가는 비에 대해 "수명은 길다. 100세까진 못 살아도 90세까지…80세도 넘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비는 "저는 80세 정도만 살고 싶다"라며 "속설로 약을 좋은 것을 많이 먹으면 죽을 때 숨이 깔끔하게 안 넘어간다고 한다, 이건 허세가 아니고 죽을 때도 멋있게 죽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비는 "이번에 작품 2개를 하는데 잘 될 것 같냐"고 물었고, 역술가는 "잘 되는 게 하나 더 있을 거다. 지금 고려중인 2개 말고 또 하나 차기작이 있다"고 풀이했습니다.

비는 놀라며 "큰 거 하나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역술가는 "한 작품은 해외, 하나는 국내에서 할 것"이라며 "이 작품들을 다 해야 다리를 쭉 뻗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비와 김태희 부부는 총 800억원대의 부동산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과 이태원동, 강남구 역삼동 등의 부동산을 갖고 있습니다.

비♥김태희, 부동산으로 얼마 벌었나 봤더니

비와 김태희 부부는 2020년 기준 연예계 부동산, 땅부자 1위에 올랐습니다. 총 814억원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비의 소속사 건물인 레인에비뉴는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169억원에 매입한 후 신축해 2020년 기준 370억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었고, 그해 한국건축문화대상 민간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이 건물은 495억원에 매각이 되며 비의 투자자로서의 면목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보유 중인 부동산 자산만 약 420억 원에 달하며, 신혼집은 한남동을 선택할 정도로 투자 지역과 투자 상품을 골고루 하는 지혜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김태희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을 해서 임대료를 50% 인하 하기도 했지만, 그에 반해 결혼반지는 약 25만원이었고 웨딩드레스는 손수 만들어 정작 결혼식에는 200만원이라는 소박한 비용을 들여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김태희와 비 부부가 매입한 건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비, 투자 실패로 위기.. "양심없는 건물 가격"

1년 전 비와 김태희 부부는 920억에 달하는 비용으로 강남역 부근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빌딩이 매입한지 1년만에 매물로 등장하며 소식을 접한 이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비 측은 해당 건물을 매매 가격으로 약 1400억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비는 2021년 해당 건물을 920억원에 매입했고, 비 본인이 지분 60%, 부인 김태희가 설립한 법인이 40% 지분을 소유하는 방식으로 건물을 취득했습니다. 

비와 김태희 부부가 강남빌딩을 매수할 때 대출금액은 450억이었으며, 920억 매수금 중 임대차보증금과 취득비용을 계산하면 480억이 김태희와 비 부부의 셀프 부담금인 셈입니다. 최근 보도된 뉴스 기사들에 따르면 이 빌딩의 월 임대료 수익은 현재기준 2억1890만원이라고 합니다.

비와 김태희는 저금리와 호황시장 속에서 매입했으나 현재 고금리와 더불어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 들어서면서 월 억단위의 손해를 감수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해 건물을 내놓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지만 김태희와 비의 상황에 네티즌들은 "삼영빌딩을 매입한 가격도 말이 안되지만, 1400억도 말이 안된다", "김태희랑 비 이때까지 부동산으로 돈 번거 다 날렸다", " 광고 몇편 찍으면 다 갚을 듯", "김태희 비 재산만 800억인데 괜찮겠지"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댓글 (0/400)자 이내 저장됩니다.)

댓글 0

구글 추천 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