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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장가간다는 유명 아역 출신 배우
미사강변도시
2024.04.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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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변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유승호는 모범적인 성장 사례로 꼽히고 있죠! 비주얼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자 꾸준히 도전하는 연기자로서의 성장과 한 개인으로서의 개념 행보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재 30대에 접어든 유승호의 깜짝 결혼식 사진이 업로드 됐습니다. 최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유승호의 프러포즈'라는 게시글을 게재했어요.

이는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컷으로 알려졌는데요...

같은 날 유승호는 자신의 SNS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공개했죠.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포시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한 매력을 뽐냈어요🙂

YG 측에서 공개한 사진에는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유승호와 최희진의 웨딩 사진이 담겨있습니다. 유승호는 검은색 수트를 차려입고 웨딩 케이크를 손에 든 채 최희진의 얼굴에 크림을 묻히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어요.

유승호는 지난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에서 백혈병에 걸린 아들 역할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연기하기 싫어하던 유승호를 아빠 역할이었던 정보석이 달래서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킥보드를 사주고 자신의 아들들과 같이 하룻밤 같이 놀아주어 유승호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다고 하죠!

특히 유승호는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어요.

그리고 2006년 ‘마음이’, 2007년 ‘태왕사신기’, ‘왕과 나’ 등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창시절의 공백기 없이 연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2009년 ‘선덕여왕’에서 김춘추 역으로 출연했을 당시 아역배우로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기도 했죠! 그 후 2010년 후속작인 ‘공부의 신’에서 황백현 역으로 연기력을 제대로 입증했어요.

어드덧 아역에서 매력적인 배우로 성장한 유승호!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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