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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에 협박까지… 함소원, 도넘은 악플에 고통 호소✴
미사강변도시
2020.03.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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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도넘은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22일 함소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악플러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한때 안무가였던 님. 디엠 그만 보내세요. 상처 안 받는 저도 가끔은 상처 받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함소원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악플러는 과거 자신이 안무가였다고 말하며 함소원의 춤 실력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시어머니에게 잘하라’며 욕설을 하는가 하면, ‘너는 엄마로서 하는 것이 뭐가 있냐’는 비난도 실렸다. 이외에도 자신의 눈에 띄면 때려버리겠다는 등의 협박성 메시지까지 보냈다.
이에 함소원이 더이상 참지 못하고 해당 메시지를 공개하며 자제를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 역시 댓글로 함께 분노하며 악플러를 고소하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함소원은 중국 출신 진화와 결혼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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