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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군 대체복무 중 폭행혐의 경찰 조사→"양측 모두 화해"..해프닝 일단락
꽃길만요.
2021.07.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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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군 대체복무 중 폭행혐의 경찰 조사→"양측 모두 화해"..해프닝 일단락





가수 김호중이 공사업체 관계자들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프닝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오늘(20일) 오후 한 매체는 가수 김호중이 폭행 혐의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19일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자신의 주거지 건물 입구에서 유치권을 주장하는 사람들과 시비를 벌이다 이들을 폭행했다. 
이와 관련해 김호중과 유치권을 주장하는 이들 양측이 상호 폭행했다는 내용을 접수 받은 경찰은 "관련자 진술 및 CCTV 등을 종합해 입건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같은 날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 27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김호중의 자택 앞에서 김호중과 남성 2명이 서로를 밀치는 등 시비가 붙었다는 신고를 접수 받았다. 공사업체 관계자와 김호중은 한 세대를 자택으로 쓰고 있는 빌라의 유치권을 주장하기 위해 건물 앞을 찾았다가 귀가하는 김호중과 말다툼이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찰 측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김호중은 이미 귀가한 상태였다"면서 "조만간 김호중과 공사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폭행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김호중 측도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호중 소속사는 "어제(19일) 김호중은 저녁 귀가 중 오해로 인한 말싸움이 있었고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들이 출동해 양측 모두 화해하고 해프닝으로 끝났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김호중 측은 "앞서 나온 기사와는 다르게 서로 폭행은 없었다"면서 "김호중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추측성 보도나 비방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9월 입대해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 다음은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어제(19일) 김호중은 저녁 귀가 중 오해로 인한 말싸움이 있었고,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들이 출동해 양측 모두 화해하고,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앞서 나온 기사와는 다르게 서로 폭행은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호중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추측성 보도나 비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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