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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거스름돈 실수에 당황..."돈 구분을 못하냐" 셀프 혼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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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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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김혜수가 거스름돈 실수를 하며 당황했다.

12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는 김혜수, 한효주, 박경혜가 알바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혜수와 박경혜는 카운터를 맡았고, 공산 스타 주찬이는 물건을 사고 5만원을 냈다.

이어 김혜수는 거스름돈 1700원을 내줬다. 놀란 주찬이는 "저 5만 원 냈는데?"라고 말했다. 5만원을 5천으로 착각했던 김혜수는 부랴부랴 다시 거스름돈을 내줬다.

김혜수는 "돈을 구분을 못해"라며 스스로 혼쭐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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