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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강남 "10년간 묵혔던 치질, 수술이 무서워서 참았다"
구원은진
2020.01.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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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강남이 수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 강남의 모습이 그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상화는 수술실 밖에서 초조한 마음을 드러내며 기다리고 있었다. 

며칠 전, 강남은 의사에게 "그동안 딱 한 군데만 아팠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의사는 "출현하고 항문 통증"이라고 언급했고, 강남은 "이게 10년이 됐다. 수술이 무서워서 참았다"라고 밝혔다. 

강남은 스튜디오에서 "하와이에서 살았을 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다. 친구들도 다 치질이었다. 세 명이서 같이 살았는데 모두 치질이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강남은 항문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고, 의사는 "치핵이 2도에서 3도"라고 밝히며 "대장 직장암의 대표 증상이 항문 출혈이다. 치핵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암 증상과 비슷하다. 잘못하면 암 진단을 놓칠 수도 있다. 결국은 외과적인 절제가 필요하다"라고 수술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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