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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덕분(?)에 몸짱 된 직장인의 놀라운 변화
미사강변도시
2022.11.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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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김현영 씨. 하지만 퇴근 후 그녀에게서 180도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바로 피트니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죠. 20살 때부터 여러 대회에 출전하며 기량을 다듬었고, 2021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는 커머셜모델 종목에 출전해 거부할 수 없는 아찔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어요.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정상적인 새내기 생활을 누리지 못한 현영 씨는 남는 시간을 활용해 운동할 생각으로 피트니스 센터에 등록했어요. 시작은 가벼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는 조금씩 운동으로 변하는 몸을 보며 재미를 붙였고 금세 취미로 발전하게 됐어요.

당시 현영 씨는 20살 새내기로 잦은 술자리 때문에 체중은 정상이었지만 근육량은 적고 체지방은 많은 마른 비만 체형이었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제대로 된 방법을 몰라 무턱대고 굶어 2주 만에 7㎏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어요. 하지만 굶어서 뺀 살이기에 기초대사량이 크게 떨어졌고, 조금만 많이 먹어도 금방 살이 찌는 체질이 되고 말았어요.

이후 경각심을 느낀 그녀는 꾸준히 운동을 진행했고, 떨어졌던 기초대사량도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특히 전에는 잘 빠지지 않았던 뱃살이 운동을 시작하고서부터는 복근이 생길 정도로 달라졌고, 꾸준한 하체 운동 덕분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몸매 관리와 건강을 위해 지금도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운동하고 있다는 그녀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특히 직장 일이 바빠 피트니스 센터에 못 갈 경우에는 하루 만 보 걷기 같이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운동을 생활화하고 있죠. 코로나 덕분에 몸짱 된 그녀의 애플힙 운동법, 여러분도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보세요.

HOW TO  발 각도는 골반 넓이보다 조금 넓게 벌린 상태에서 발은 10~15도 정도 대각선으로 만들어놓고 무릎이 안쪽으로 말리지 않게 천천히 스쿼트를 하듯 앉는다. 이때 허리가 굽거나 다치지 않도록 코어에 힘을 단단히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HOW TO  허리가 말리지 않도록 집중한다. 이후 허리와 가슴을 편 후 몸이 앞뒤로 과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손잡이를 잡아 바르게 고정시켜준다. 엉덩이의 수축과 이완을 느끼며, 천천히 반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HOW TO  먼저 발목패드에 발목을 걸어준다. 발목을 걸고 다리를 접을 때 발목은 당긴 상태를 유지한다. 양 발의 모양이 동일하게 만들어 준 다음 이후 뒤꿈치를 엉덩이 방향으로 당겨주는 느낌으로 무릎을 접어주면서 호흡을 뱉으면 된다.

직장인이자 피트니스 모델,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현영 씨는 앞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과 운동법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소통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녀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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