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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슈돌' 하차→6년 5개월 만에 11살 생일 근황.."고마워해"
꽃길만요.
2021.05.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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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슈돌' 하차→6년 5개월 만에 11살 생일 근황.."고마워해"




에픽하이 타블로, 배우 강혜정 부부의 딸 하루가 11살 생일을 맞이했다. 
2일 오전 에픽하이 타블로는 개인 SNS에 "많은 분들이 저의 sns로 하루 생축 보내주셔서 하루에게 알려줬어요. 하루가 너무 너무 너무 고마워 합니다! Haru appreciates all of your warm happy bdays!"라며 하루의 11살 생일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하루가 벌써 11살?", "벌써 11살이라니. 시간 진짜 빠르다"고 깜짝 놀라면서도, "생일 축하해 하루",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하루 보내" 등의 댓글을 남기며 하루의 생일을 축하했다. 

앞서 타블로, 강혜정 딸 하루는 지난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당시 하루는 타블로, 강혜정과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은 물론, 귀여움 가득한 말투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차분하면서도 엄격한 타블로, 강혜정만의 교육 방법이 눈길을 끌기도.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타블로는 마지막 방송에서 "불행들도 행복으로 마음에 담을 수 있을 정도로 하루와 함께 내 마음도 엄청나게 자란 것 같다. 하루와 함께 놀며 내 딸이라는 생각보다 내가 행복을 느끼게 해주려고 나타난 작고 귀여운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또한 타블로는 "모두 아름다운 순간들이었지만 하루가 내게 해줬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루에게 사랑이 뭔지 아냐고 물어봤는데 '아빠가 하루를 웃게 해주는 게 사랑이야'라고 답한 적 있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너무 행복해서 우는 거다. 예전과는 다르다"고 털어놓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에픽하이 타블로는 지난 2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며 딸 하루의 근황을 한 차례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타블로는 "하루를 절대 아이로 보지 않고, 취향도 비슷해 항상 친구처럼 지낸다"며 자신만의 눈높이 교육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타블로는 "20대까지는 자신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발견하는 시기라고 생각해 최대한 자유롭게 풀어준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에픽하이 미쓰라가 "사실 하루가 타블로를 데리고 놀아주는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타블로가 속한 에픽하이는 지난 1월 'Epik High Is Here 上'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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