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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미모인데 일자 핵주먹 복싱 선수였다는 연예인
미사강변도시
2022.09.2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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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 이주빈은 청순한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IZONE 출신 배우 김민주 닮은꼴로 유명했습니다.

증명사진 도용 케이스로 화제가 되기도 할 만큼 외모로 인한 해프닝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과거 시스루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의 극찬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신체비율이 뛰어나서 모델 제의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평소 발레 연습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는 등 올곧은 몸선을 위해 노력하는 배우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도 놀라운 점은 외모와 풍기는 분위기와 달리 손이 크고, 일자 주먹이라 의외라는 반응을 주기도 했는데요. '코로나19' 챌린지였던 '덕분에 캠페인'사진에서 일 자주 먹이 부각되어 화제였죠.

11살부터 권투를 시작했던 이주빈은, 2004년 중랑구에서 열린 청소년 여자 아마추어 복싱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숨은 고수였죠.

이를 본 네티즌은 액션배우로의 가능성이 엿보인다며, 이주빈의 색다른 매력에 빠져든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주빈은 단발로 변신해 시크한 매력을 풍겼는데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마치고 차기작을 물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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