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재산 많았는데 다 잃었다
아프로톡신
2019.05.13 21:43
657

일명 '할담비'로 불리고 있죠. 지병수 할아버지가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습니다.

13일 KBS-1TV '인간극장'에서 '할담비는 미쳤어' 편이 방송됐습니다. 지병수 할아버지가 출연했는데요.

지병수 할아버지는 KBS-1TV '전국노래자랑' 출연 후 인기 스타가 됐습니다. 손담비 '미쳤어'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물론이고요. 각종 SNS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해당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00만 이상을 기록했죠.

이날 지병수 할아버지는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습니다. 그는 유복한 집안 11남매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젊은 시절에 옷 장사, 음식 장사 등을 하며 자유롭게 보냈는데요.

춤에 대한 열정도 남달랐습니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댄스 세계에 입문 후 일본에서 공연을 할 정도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재산도 꽤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기초생활수급자인데요. 지병수 할아버지가 보증을 섰다가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됐기 때문입니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현재 52세·49세 양아들 둘과 중3짜리 손주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소년원에서 나온 아이를 양자로 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카카오스토리로 공유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 밴드로 공유하기
  •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하기
댓글 (0/400)자 이내 저장됩니다.)

댓글 6

banner
구글 추천 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