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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10명 출산했던 여성이 11번째 출산에서 드디어 딸을 낳았다
지민아미
2019.09.1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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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은 금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는 은메달, 아들 둘은 목매달'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11번째 출산에서 드디어 딸을 낳아 놀라움과 함께 부러움과 축하를 받고 있는 한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39세의 알렉시스 브렛은 영국에서 10명의 소년을 연속으로 낳은 최초의 엄마로 이미 화제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이번에 11번째 소망하던 딸 캐머런을 낳자 더 큰 화제가 됨과 동시에 주변으로부터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아빠 데이비드(44)는 17세에서 2세인 10명의 오빠들이 집으로 돌아온 지 얼마 안 된 아기 여동생을 서로 먹이고 재우는 등 돌보느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예상치 못한 11째 임신 소식에 처음에는 충격을 받았었던 그녀는 마침내 완벽한 가족이 완성됐다고 생각하며 처음으로 분홍색 물건을 사는 것부터 모든 것이 즐겁다고 전했다.

하루 7번의 청소와 일주일에 49번의 빨래를 하는 등 '육아 전쟁'을 벌이면서도 아이들로 인해 웃음과 가치를 찾아가고 있다는 그녀는 딸과 함께 할 더 행복한 삶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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