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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훈남 남동생들 자랑 "용돈 줄 정도는 되는데 매번 거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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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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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선미가 남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선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남동생이 둘 있다. 제가 맏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누나가 선미면 동생들이 너무 행복하겠다"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선미는 "동생들이 너무 기특한 게 착해서 제가 힘들까 봐 주변에 (제가 누나인 걸) 말 안 했다"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선미의 훈남 남동생들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선미는 "우리 아기들"이라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시선을 보냈다.

이어 MC 신동엽은 "선미가 동생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돈 좀 있니?'라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선미는 "누가 들으면 뒷골목인 줄 알겠다"며 "애들이 쓸 용돈이 있냐고 묻는 거다. 돈이 분명 없는 것 같고, 있어도 부족할 나이 아니냐. 근데 '나 돈 있어 걱정 말고 누나 더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고 하더라. 제가 동생들한테 용돈을 줄 정도는 되는데"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애들이 똑똑하다"며 "나중에 집 사게 1억 8천만 이러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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