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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강호동이 초인종 누른 ‘100억대’ 집주인의 정체
아프로톡신
2019.08.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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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된 ‘한끼줍쇼’ 이태원 편에서는 무작위로 벨을 눌렀던  단독주택의 집주인 정체가 나중에 밝혀지며 뜻밖의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일 JTBC ‘한끼줍쇼’에서는 농구선수 출신 허재와 씨름선수 출신 이만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허재는 고급 단독주택 앞에서 “담이 높다”고 감탄하며 용기있게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나 해당 초인종은 고장이 난 것인지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이에 강호동은 “벨이 고장났나?”하고 의아해 했다.

허재는 “고장이 아니라 비밀번호를 누르는 문인 것 같다”고 말했고 이경규는 옆에서 “자동으로 열리는 문 아니냐”는 의견을 더하며 주택 앞에 문을 열기 위한 사투를 벌였다.

그런데 이들이 초인종을 눌렀던 고급 주택의 집주인이 바로 배우 송중기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이 고급 주택은 지난 2017년 1월 송중기가 100억 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상 2층, 지하 1층 구조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대기업 임원과 유명 스타가 많이 사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부촌에 자리하고 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문 열렸으면 대박!”, “저 집에 살면 어떤 기분일까”, “완전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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