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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걱턱으로 고생하던 렛미인 출연자의 충격적인 '5년' 후 근황
💚또잉또잉💚
2019.03.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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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렛미인'을 통해 양악 수술에 성공한 허씨.
그때 당시만 해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전혀 예측 못했고 모두 그녀의 성형 후 모습에 놀라움에

감탄만 할 뿐. 최근 허씨의 5년 후 현재의 근황이 공개되 화제다.허 씨는 2012년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2' 6회에 출연해 외관상으로도 문제고 밥을 제대로 씹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주걱턱 외모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허 씨는 어릴 적부터 긴 턱 때문에 놀림을 받아왔으며, 이는 치유하기 힘든 상처가 됐다.
사람들은 허 씨를 '턱사마', '오이' 라고 부르며 조롱하기도 했다. 
허 씨는 선천적 부정교합으로 고통의 날이 연속이었고 그러던 중 렛미인 프로그램을 통해 양악수술을 받고
새로운 인생을 맞이했다.
그런 그녀가 5년이 흐른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그녀는 쇼핑몰 모델이 되고 싶어했던 자신의 꿈을 이뤘고 현재 쇼핑몰 CEO로도 성공해
사업체를 꾸리고 있었다. JS연기아카데미 특별기획 웹드라마 '하고싶다. 연애'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과 도전을 이어나갔다.

최근에는 중국으로 진출해 모델계 쪽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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