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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거의 없는 무서운 암 5가지
📱갤럭시📱
2022.06.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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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ㅡ하루1분 건강상식

최근 현대인들에게 찾아오는 불청객 ‘암’
한국인 174만 명 이상이 암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암 진단률은 우리나라에서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는 암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알아봅니다.

이 글은 미국 치트시트닷컴의 글을 참고 하였습니다.
좋은 정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췌장암

췌장(이자)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크기가 12~20㎝밖에 안 되는 작은 장기입니다.
췌장암은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단이 가장 어려운 암으로 꼽힙니다.

그 유명한 억만장사 스티브잡스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미국임상종양학회에 따르면 뚜렷한 증상이 없을 때는
췌장암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확실한 검사법도 없는 상황입니다.
췌장암의 증상은 비 특이적으로 여러 가지 췌장 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복통, 식욕부진,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복통과 체중 감소가 나타기도 하며, 췌두부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황달이 나타납니다.


2. 전립선암

전립선암 역시 일반적인 증상이 별로 없습니다.
전립선암은 뼈로 전이가 됐을 때나 증상이 뚜렷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뼈로 전이됐을 때는 치료를 아주 힘들게 만들게 되지요.

전립선(전립샘)은 샘 조직과 섬유근조직으로 구성된 부속생식샘입니다.
전립선은 정액을 생성, 분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립선은 위로는 방광과 맞닿아 있으며
아래로는 비뇨생식격막에 의해 고정되어 있습니다.
전립선 안쪽에는 요도가 지나갑니다.

비뇨기관 감염이 있거나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거나, 소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거나 발기부전이나 허리 통증이 있으면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암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이런 증상들이 있는지 잘 점검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술과 카페인 음료 섭취를 줄여 전립선 염증이 생기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3. 방광암

방광암은 나이 든 사람에게 많이 발생하는 데 이렇다 할 증상이 없는 암으로 꼽힙니다.
방광암은 담배나 공업용제, 페인트, 도로 희석제 등에 노출됐을 때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방광암의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소변에 혈액이 섞여 있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소변을 볼 때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고 소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면 바로 전문가를 찾아
정밀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4. 대장암

대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는 게 대장암의 일반적인 증상인데
혈액이 아주 빨간색을 띄고 있지 않는다는 게 문제입니다.
대장암은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없습니다.

대장암은 대장 용종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용종을 제거하면 발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50세 전후로 대장 내시경검사를 받는 게 좋습니다.
대장암의 일반적인 증상인 어둡고 검은 색의 혈액의 섞인 대변이 나오는 것입니다.

혈변과 함께 복부 통증, 체중 감소, 그리고 식욕 부진이 동반되면
정밀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5. 고환암

남성에게 생기는 대부분의 암은 50세 이후 나이가 들었을 때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고환암은 20~45세 사이의 비교적 젊은 층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50%가 넘습니다.


고환암은 보통 정액을 생산하는 세포인 생식 세포에서 발생합니다.
암 종양이 고환 안에서 자라기 때문에 척추 근처나 폐 사이에서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좋은 소식은 고환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잘 되고
진행이 됐더라도 치료가 잘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사이클선수 랜스 암스트롱이 바로 고환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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