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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아파트 보안 담당자가 밝힌 '인성 갑' 최강창민 일화
📱갤럭시📱
2021.01.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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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이 한 아파트 보안 담당자가 밝힌 '인성 갑' 연예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유튜브 채널 '랩TV'에는 지난 10일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만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체육관 관장 박태혁 씨는 과거 자신이 고급 아파트 보안 담당자로 일했던 경험을 떠올렸는데요.

해당 아파트는 다수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곳이었습니다. 최강창민 또한 그가 보안을 담당했던 아파트에 살았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 박 씨는 "인사의 소중함을 알게 된 계기가 있다"며 "강남구청역 근처 아파트에서 보안 일을 했는데 '동방신기'가 해체하고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그곳에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어느 날 최강창민이 차를 안 타고 도보로
이동했는데 보통 연예인들은 (보안업체 직원에게) 인사를 잘 안 한다"면서 "내게 '안녕하시냐. 날씨 추우시지 않느냐. 몸 건강히 감기 조심하셔라' 하고 인사했다"고 덧붙였는데요.

그는 "연예인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참 점잖고 예의바르고 멋있는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칭찬했습니다.

박 씨는 또 "한 번쯤은 인사할 수도 있겠다 했는데 매번 만날 때마다 인삿말을 건넸다"며 "그 때 인삿말이 왜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강조했는데요.

그는 더불어 "무슨 일을 하든 인사가 70~80%는 차지하는 것 같다"면서 "이분 덕분에 많이 배우고 바뀐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씨는 마지막으로 "최강창민은 진짜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그의 앞날을 응원했습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습니다. 최근 아내를 위해 요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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