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은 과거 MBC 'TV특종 놀라운 세상'의 재연배우로 활동했다. 재연배우 시절 당시 김수현은 짧은 머리스타일에 앳된 모습으로 똘망똘망한 눈매를 자랑했다. 특히 극중 연기를 위해 막걸리를 마시고 코가 빨개진 분장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수현은 풋풋하고 앳된 모습으로 만취연기를 실감나게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수현 재연배우 사진에 누리꾼들은 "김수현 재연배우도 했었나요", "김수현 재연배우 때 풋풋했네" ,"귀엽다" 등 관심을 보였다.
출연료 3억~5억
한편,배우 김수현이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회당 출연료가 8억원이 아닌 3억원으로 밝혀졌다.
김수현은 2011년 11월 공개됐던 전작 쿠팡 오리지널 시리즈 '어느 날' 출연 당시 회당 5억원을 받은 바 있어 훌쩍 뛴 출연료로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는 "회당 8억원은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액수"라며 "김수현은 전작보다 오히려 금액을 많이 줄였다"고 귀띔했다.
김수현 복귀 광고 품절 행진 작품으로 이어질까
배우 김수현이 복귀한 광고 제품이 품절 행진을 보여줬다. 복귀 첫 광고가 긍정적인 흐름을 탄 가운데, 이것이 작품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수현은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신규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가 착용한 일부 의류는 품절됐다. 재입고됐지만 이후 또 품절 행진을 이어갔다. 김수현을 향한 관심이 단순한 관심으로 멈춘 것이 아니라 실제 제품 구매로 이어지며 모델로서 광고 파워를 보여준 것.
김수현 복귀에 쏠린 관심..'넉오프' 공개→차기작 고심
배우 김수현의 복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촬영을 마친 '넉오프' 공개일부터 김수현의 차기작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대한민국의 톱스타이자 시청률 킹인 김수현의 복귀 소식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 것은 당연하다. 업계 안팎에서 김수현의 복귀에 촉각을 세우고 여러 협업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김수현이 차기작을 정하기에 앞서 김수현이 이미 촬영을 완료한 디즈니+ '넉오프' 공개일에도 관심이 쏠린다. 디즈니+ 측도 현재까지 상황을 보며 공개일을 고심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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