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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삼남매 육아 중 돌연 졸도 후 근황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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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이 돌연 졸도 이후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

배우 지소연은 5월 19일 자신의 SNS에 절친한 배우 양미라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소연은 "털털하다 못해 관리도 안하지, 피부과 가서 관리도 안하지, 뭘 챙겨 먹지도 않지, 외형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나 너무 후회했다"고 털어놨다.

또 지소연은 자막으로 "저 어제 쓰러지고 다시 태어난 기분이에요. 정말 이제 건강 다 챙길 거예요. 건강 미리 챙기자요"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지소연은 양미라 SNS에 "여러분 건강은 미리미리 챙기세요. 다시 태어난 지소연 올림"이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소연은 지난 5월 18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있었던 일입니다. 평소처럼 아이들 영상을 찍고 있었어요. 아이들한테 걸어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제 의지와 다르게 꺾이는 느낌이 들더니 순간 눈앞이 하얘지고 귀에서 삐ㅡ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쓰러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지소연은 “그 뒤 몇 분간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남편도 처음에는 제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반응이 없고 상태가 이상한 걸 보고 정말 많이 놀랐다고 했어요”라며 “쓰러지는 그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제 누가 키우지…?’ 병원에 다녀왔는데 가족력 여부도 체크하시고 심전도 검사와 혈압 검사도 했는데 다행히 모두 정상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며칠 전부터 정수리 쪽 머리가 계속 욱신거렸고 귀도 한동안 먹먹한 느낌이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머리가 많이 아프고 온몸에 힘이 빠진 채 계속 어지러운 상태네요”라고 건강에 이상이 있음을 밝혔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해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가진 쌍둥이 남매를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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