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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남자 유튜버 카광, 실명 위기라더니...멍든 얼굴 '왜?'
미사강변도시
2022.06.2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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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카광이 새로운 콘텐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8일 카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키스시요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카광은 "제가 매 맞는 아내 역할을 하고 착한 남자들 불러가지고 테스트를 하는 콘텐츠다. 랜챗과는 다르다. 전혀 다른 콘텐츠다"라며 "나쁜 목적으로 온 게 아니고 위로를 해주면 DVD 플레이어랑 MP3를 드리겠다"라며 새로운 콘텐츠를 소개했다. 게스트로는 유튜버 백선우를 불러 함께 콘텐츠를 진행했다.

한 남성이 카광의 방에 들어와 "얼굴이 왜 그러시냐"라고 묻자 카광은 "남편한테 맞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다가 백선우가 등장하며 "너 뭐하는 인간이야"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카광과 백선우는 열정적으로 키스를 나눴다.

누리꾼들은 "왜 그러는 거냐", "충격이다", "눈에 멍든 걸 콘셉트로 하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광은 지난 5월 성매매 희망 남성을 유인해 속이는 여장 남장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하다가 한 남성에게 폭행 당했다. 이후 카광은 "실명 가능성을 추정하고 있는 단계"라며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논란이 일자 카광은 같은 달 25일 관련 콘텐츠 제작 중단을 선언하며 점진적으로 유튜브 활동을 접겠다고 선언했었다.

당시 카광은 "이전부터 많은 분들이 걱정 섞인 우려들을 하셨고, 그 우려가 현실이 됐다"며 "안전한 콘텐츠를 구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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