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Push
‘배우 준비’ 정웅인 첫째 딸 근황
미사강변도시
09:03
55

연기를 준비 중인 배우 정웅인 첫째 딸 정세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10월 3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정세윤과 핼러윈 데이트를 즐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가 드러나는 티셔츠를 입고 있는 정세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인 씨는 "오구 이뻥"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친구 같은 모녀의 투 샷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 2006년 '경북대 퀸카' 출신 12살 연하 비연예인 이지인 씨와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정웅인 세 딸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세윤은 현재 연기를 준비 중이다. 정웅인은 지난달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 출연해 서울대에 입학한 신동엽의 딸을 언급하며 "우리 애가 작년에 안 됐다. 지금 (재수) 준비 중이다. 엄청 학원 잘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둘째 딸 정소윤은 신동엽 딸처럼 서울대 입학을 꿈꾸고 있다. 정웅인은 "공부를 위해 SNS를 다 끊었다. 미술로 그 학교를 가고 싶어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댓글 (0/400)자 이내 저장됩니다.)

댓글 4

구글 추천 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