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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S,E.S. 유진과 결혼 15년째…"한 달 용돈 10만 원 정도"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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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김태영이 한 달에 쓰는 돈을 공개한다.

22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예고했다.

S.E.S. 출신 유진과 결혼한 기태영은 "처음으로 만난 것은 드라마였다. 첫 촬영에 첫 키스까지 이어졌다. 드라마가 진행되며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키스신이) 짧아서 아쉬웠다"고 솔직한 감정을 전한다.

2011년 결혼한 기태영은 가족 중심으로 짜인 생활 루틴을 공개한다. 기태영은 "저녁 6시 이후에는 개인 약속을 잡지 않는다. 아내와 두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우선으로 둔다"면서 고 "1년 동안 나를 위해서 쓰는 돈은 약 150만 원 수준이다"고 말한다. 한 달에 쓰는 돈이 10만 원 정도라는 것.

기태영은 "6천 원짜리 티셔츠 한 장이면 충분하다"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다.

또 "집 안에 소방용품과 호신용품을 철저히 구비해 뒀다"면서 가족을 위해 대비를 생활화한 모습과 칫솔질부터 경제 교육까지 직접 챙기는 육아 방식도 소개한다.

1978년생 기태영은 2009년부터 2010년 방송된 드라마 '인연 만들기'를 촬영하며 만난 유진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1년 결혼한 기태영과 유진은 두 딸을 낳았다. 부부는 가족 채널을 운영하며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방송은 오늘(22일) 오후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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