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시아버지에게 예쁨받는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아침부터 아버님께서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용돈을 보내주셨다"며 시아버지로부터 받은 '100만원' 용돈 이체 내역을 인증했다.
옥순은 "통화할 때도 딸 안부부터 물어봐주시는 아버님. (남편 안부는 가장 마지막에..ㅋㅋ) 남편의 스윗함은 유전인가봐요? 아버님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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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싱글맘이던 옥순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8기 옥순은 같은 기수 영호와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최근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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