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해외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팬들과 만납니다.
백지영은 오는 3월 7일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Military Zone 7 Indoor Sports Complex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Baek Z Young 2026 D-DAY Concert In Ho Chi Minh City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오랜 시간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현지 팬들과 교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사됐습니다.
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 사랑 안 해, 잊지 말아요, 내 귀에 캔디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목소리를 전해온 아티스트입니다.
이번 호찌민 콘서트에서는 감성 짙은 발라드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셋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라이브 무대를 통해, 현장의 열기와 진정성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공연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디데이앤쇼와 마블러스뮤직이 주최·주관하며, 현지
프로모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과 높은 완성도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현재 티켓은 베트남 공식 예매 플랫폼 C-Ticket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좌석별 상세 정보 역시 공식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온 백지영은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아시아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넓히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질 전망입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6월 2일 결혼해 어느덧
결혼 13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근황에,
이번 콘서트 소식까지 더해지며 팬들의 관심도 다시 한번 집중되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다시 만나는 백지영의 목소리.
이번 호찌민 콘서트는 가수 백지영의 현재진행형 서사를
보여주는 특별한 순간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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