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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 혼자 사는 집 최초 공개…
🏀🏀농구🏀🏀
2026.05.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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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혼자 사는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21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충격적인 옷장 공개부터 혼란의 무 스프 레시피까지… 대환장 문채원 집들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문채원은 "집이 아담하다. 이게 다다. 넷이 있으니까 다 찬다"며 집을 소개했다.

거실은 패브릭 소파와 유리 테이블, 은은한 조명 등 아늑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채원은 벽에 걸린 액자에 대해 "누드 사진이 뒷모습이라 다행이다. 앞모습이었으면 안 샀을 것 같다. 실제 해변에 바비인형을 꽂아두고 찍으신 것 같더라. 미국 여행 갔다가 마음에 들어서 두 장을 사고 한국에 와서 액자만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에 들어오면 먼저 옷을 편한 걸로 갈아입는다. 이렇게 카디건을 입고 있지 않는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에 집에 온 사람이 있냐. 듣고 싶은 말이 있긴 한데"라는 PD의 질문에는 "네 그렇습니다"라고 멋쩍은 듯 웃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문채원/유튜브 채널 '문채원'

문채원은 어머니가 직접 그린 독특한 그림을 소개했다. 유화를 전공한 그는 "어머니한테 유화 쓰는 법을 간단히 알려드렸더니 혼자 처음 그려보신 거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엄마 성함 써서 액자로 만들었다"고 자랑했다.

이어 문채원은 팬들의 물음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PD는 "평소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 있나. 연예인 친구가 많이 없지 않냐"며 팩폭을 던졌다. 이에 문채원은 "기안84와 황제성과 친해지고 싶다"면서 "원래 예고를 다녀서 미대(미술대학)에 진학하고 직업도 그쪽으로 가지려고 했다. 별안간 배우로 노선을 틀게 되면서 모든 게 처음이게 된 거다. 누가 다가와도 예전에는 움찔했었던 것 같다"고 연예인 친구가 적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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