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이 새 학기를 맞이한 아들들의 모습에 흐뭇해했다.
강성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벅찬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강성연은 등교하는 두 아들과 학교를 배경으로 서있다. 강성연은 새 학기를 맞아 새 마음으로 등교하는 자녀들의 모습이 흐뭇한지 미소짓고 있다.
1976년생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남자셋 여자셋', '전원일기', '별은 내 가슴에', '세상 끝까지', '내사랑 내곁에', '카이스트', '덕이', '결혼합시다', '아내가 돌아왔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재벌X형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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