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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로 청혼 성공해 미녀 여배우를 쟁취한 로열패밀리 아들
미사강변도시
2024.06.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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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로열 패밀리'로 잘 알려져 있는 한재석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배우 한재석은 서울 휘문고와 연세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훈남 배우죠!
특히 한재석의 아버지는 한승준 전 기아자동차 부회장입니다. 한 전 부회장은 서울대 법학과 출신으로 1966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1993년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어요.

한재석은 1994년 드라마 '마지막 연인'으로 데뷔해 '이브의 모든 것', '유리구두', '로비스트', '태양의 여자', '거상 김만덕', '마녀의 연애'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특히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한 박솔미와 사랑을 키운 두 사람은 2013년 결혼에 골인했죠!

현재 슬하에 2녀를 두고 알콩달콩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결혼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박솔미는 한재석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외모를 보고 너무 느끼하게 생겨 첫인상이 별로였다고 밝히기도 했죠.

반대로 박솔미에게 첫눈에 반한 한재석은 그에게 끈질기게 고백했고, 드라마 촬영이 끝나가던 날 술에 취해 박솔미에게 전화했다고 해요.

그러나 결국 좋아한다는 고백하지 못하고 전화를 끊었고 뜻밖에도 그 모습을 귀엽게 여긴 박솔미는 한재석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3년의 열애 후 결혼을 약속한 두 사람. 하지만 결혼 전에 싱숭생숭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은 박솔미는 이별을 통보하고 말았어요.

"족발 때문에 결혼했다. 결혼 날짜를 잡고 오빠(한재석)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결혼 전에 싱숭생숭해지는 그런 거였다. 오빠가 비가 쏟아지는 날 족발을 사들고 왔다. 근데 문을 안 열어줬다. 족발 사왔다는 말을 듣고 저도 모르게 문을 열어주고 먹었다"
결국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연애를 이어갔고, 3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지금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소문난 두 사람!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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