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데뷔하기 전부터 연예계의 주목을 받은 인재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연예기획사에 들어가 아이돌 활동 연습생으로 활동했는데, 결국 적성에 맞지 않다 생각해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다른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배우 고원희는 큰 키에 청순한 미모를 지닌 탓에 만 17살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로 아사아나 항공의 8대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무려 6년간 아시아나 항공의 간판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고원희는 연예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게 되었고, 영화와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작지만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연기 경험을 쌓으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배우 고원희는 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으라차차 와이키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오케이 광자매', '연애대전', '킹더랜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활약해 왔습니다.
유부녀였어? 미혼인줄 알았는데 조용히 10살연상과 28세에 결혼한 여배우
고원희는 2022년 모두를 놀라게 하는 깜짝 결혼소식을 알렸는데 바로 28살의 나이에 이른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상대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2022년 10월 결혼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지냈습니다.
연예인으로서 28살이라는 너무 이른 나이에 유부녀라고 믿기지 않는 여전한 모습 때문에 그녀를 유부녀로 기억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지 않았습니다.
고원희, 2년만 결혼생활 끝… 법적 절차 없이 마무리
고원희는 2025년 10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 온만큼 법적 절차 없이 약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개인적인 아픔을 딛고, 고원희는 본업인 연기에 집중해 왔습니다.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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