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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출신' 성민, 22개월 아들 공개
미사강변도시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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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22개월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훈훈한 아들의 모습에 황신혜는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고, 성민은 아들의 육아 근황과 함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즈'가 이웃 주민들을 위한 감사 잔치를 연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지원군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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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이날 성민은 어느덧 결혼 10년 차가 됐으며 22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성민은 "결혼한 지 10년이 넘었다. 아기는 이제 22개월이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들이 현재 이유식을 먹고 있다며 "우리 와이프가 재료를 준비해 놓으면 내가 손질을 한다. 내가 '칼질 담당'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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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또한 성민은 "아내와 집안일 분담은 없고 그때그때 눈치껏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양정아는 "저렇게 남편이 센스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후 황신혜와 텃밭으로 향한 성민은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황신혜는 "너무 예쁘다"며 아들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성민은 육아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털어놨다. 그는 "지금은 조금 빨리 컸으면 하는 마음은 있다. 지금은 손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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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이를 들은 황신혜 역시 딸을 둔 엄마로서 공감했다. 황신혜는 "나 오랜만에 공감 넘치는 대화를 한다"며 "신계숙과 양정아는 아이가 없다 보니 이런 대화를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부모 입장에서 대화를 하다 보니 끝이 없다"며 성민과의 공감대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성민 역시 "오늘 밤새 막걸리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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