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45)이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이의 부모가 됐다.
김동현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3.21㎏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며 득남 소식을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고생한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회를 전했다.
그는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었으며, 이번 득남으로 2남 2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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